마음 명상과 관련한 콘텐츠가 플랫폼 전성시대를 이끌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는 오늘 서울 강남 청호불교문화원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과 마음 명상산업'이란 주제로 추계 정기학술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정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는 "앞으로 일상콘텐츠가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중에서도 생체영역이나 마음 명상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플랫폼 전성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어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다음 세대로 진화해 간다면 이제 메타버스 콘텐츠에 대한 연구개발과 창작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학술발표회에서는 오용석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정신혁명으로서의 명상'을, 최예신 베러마인드 대표가 '마음 산업의 디지털 기술 적용 현황과 방향'을 주제로 각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출처 : BBS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