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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명상은 탄압 속에서도 살아남은 수행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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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4-03-22 오후 2:30:00 | 최종수정 2024-03-22 오후 3: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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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열반재일 정진주간을 맞아 마련된 서울 조계사 특별법회에 인경스님이 법사로 나서 염불명상과 선명상에 관해 설했습니다.
목우선원장이자 명상상담평생교육원 원장인 인경스님은 오늘 조계사 대웅전에서 '부처님 열반의 의미-불성과 선명상'를 주제로 법문에 나섰습니다.
인경스님은 "우리나라의 근본 명상법은 간화선과 염불명상으로 이들 K-명상은 수 천년 동안 불교의 탄압 속에서도 살아남은 수행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나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석가모니불'을 염송하며 자신의 앞으로 부처님 명호을 불러야 한다"고 명상 방법을 설했습니다.
이번 특별법회는 내일 서광스님이 법사로 나서는 '선명상, 나를 치유하는 마음여행'과 모레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법사로 나서는 '일상 생활속에서의 선명상'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
| 기사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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